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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시민단체-공사·공단 ESG협의체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12-23 11:26:25
  • 조회101
  • 파일 KakaoTalk_20251210_095107756.jpg

시민단체-공사·공단 ESG협의체

 

125() 오후2, 광안역 메트로라운지에서 시민단체-공사·공단 ESG협의체 제5호 공동사업인 함께 그린(Green) 지속가능한 하루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의 시민단체(부산YWCA, 부산YMCA, 부산경제정의실천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그리크러스트)와 공사·공단(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부산도시공사, 부산관광공사)의 임직원 50여 명과 부산시민이 참여하여 부산 자원순환 및 플라스틱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발제로는 김해시 일회용품 감량 및 재활용 촉진 우수사례(김해시 이치균 자원순환과장)’플라스틱 업사이클을 통한 공공기관 ESG 실천 사례(우시신x공공기관)’를 통해 전략과 실천을 위한 기반,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토론에는 부산광역시 자원순환과 강준모 재활용팀장’, ‘자원순환시민센터 김추종 대표’, ‘그린업 오민경 대표’, ‘부산녹색소비자연대 이자영 사무처장이 참석하여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플로어 토론에서 부산YWCA 김정환 사무총장님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사례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중요한 콘텐츠가 될 수 있고 재활용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시민사회와 지역 거버넌스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지방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세미나와 함께 오후 1시부터 부산YWCA양말목으로 컵 받침 만들기’, 환경운동연합의 인권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피켓 전시팝업 존 프로그램도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부산의 지자체, 기관, 기업, 시민단체, 시민 모두 자원순환을 통하여 플라스틱 문제를 더욱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해나가기 위한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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