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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부산YWCA의
탈핵운동을 소개합니다.

핵발전이 부정의·반평화·반생명적 에너지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운동으로
탈핵생명세상을 만들어나가는 활동입니다.

"탈핵 에너지전환과 에너지 자립 지역사회 만들기"

부산YWCA는 2011년 3월, 후쿠시마핵사고 참사 이후 핵발전이 부정의·반평화·반생명적 에너지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동부지역위원회(15개 회원YWCA)와 함께 탈핵운동을 한국YWCA중점운동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해 YWCA 탈핵운동의 전국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2015년 2월 부산 12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고리1호기 폐쇄 부산범시민운동본부’ 발족을 제안하여 사무국을 운영하면서 고리1호기 폐쇄운동을 주도 하였습니다. 이후 고리1호기 폐쇄 범시민대회, 서명운동, 캠페인, 시민걷기대회, 항의방문, 각종 기자회견 등을 활발히 펼쳤고 그 결과로 대한민국 제1호 핵발전소인 고리1호기 폐쇄 확정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고리1호기 폐쇄 이후, 부산YWCA는 신규원전 건설 반대운동으로써 신고리5·6호기 건설 백지를 위한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신고리5·6호기 백지화 부산시민운동본부’ 결성 및 공동대표와 공동정책위원, 그리고 사무국으로 신고리5·6호기 백지화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부산YWCA는 2016년 창립70주년을 기념하는 부산YWCA햇빛모아발전소 설립하여 대안에너지 보급과 탈핵 에너지전환운동에 힘쓰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운동과 더불어 지역 에너지 자립 노력을 확산함으로써 탈핵생명세상을 만들어나가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부산YWCA의 탈핵운동 활동

‘탈핵 불의날 캠페인’이란?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고 꺼지지 않는 재앙의 불인 핵의 위험을 상기시키며 자연 에너지인 정의롭고 평화로운 불을 밝히자는 의미의 캠페인입니다.